가구박람회 일정 총정리

확인일 2026년 8월 22일 · 각 박람회 주최사 공식 홈페이지·전시포털 기준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초까지 전국에서 가구·리빙 박람회가 잇달아 열립니다. 서울 코엑스와 코엑스마곡, 일산 킨텍스, 부산 벡스코까지 회장이 곳곳에 있어, 일정을 미리 알면 비교 관람이 가능합니다.

다만 '가구박람회'로 검색하면 이름이 비슷한 행사와 날짜가 뒤섞여 나옵니다. 같은 이름의 사이트가 둘 있는 행사도 있어, 어느 정보가 진짜 개최 안내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확인일 2026년 8월 22일 기준으로 확정된 일정과 아직 확인되지 않은 일정을 나눠 정리했습니다. 미확인 행사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는 방법까지 함께 안내합니다.

2026년 하반기~2027년 가구박람회 일정 한눈에 보기

확인일 기준으로 공개 확인된 일정은 다섯 개입니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7 회차, 마곡리빙마켓 2026, MBC건축박람회 제71회, 코리아빌드위크 2026, 부산 코리아빌드 2026이 그 대상입니다. 표의 '정보 기준' 칸은 각 일정이 어디까지 확인된 상태인지를 나타냅니다.

'공식 게시'는 주최사 홈페이지에 확정 일정이 올라와 있는 상태이고, '공개 자료 기준'은 전시포털 등 공개 정보를 인용한 것입니다. 후자에 해당하는 일정은 방문 전에 한 번 더 대조하시면 안전합니다.

행사일정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7 회차2027년 2월 23일(화)~27일(토), 5일간
마곡리빙마켓 20262026년 9월 10일~13일
MBC건축박람회 제71회2026년 8월 20일(목)~23일(일)
코리아빌드위크 20262026년 8월 5일 시작, 약 600개사·1,900부스
부산 코리아빌드 20262026년 10월 1일~4일

MBC건축박람회 제71회는 동아전람 공식 페이지에 8월 20일(목)~23일(일), 킨텍스(일산) 일정이 게시되어 있습니다. 확인일인 2026년 8월 22일 기준으로는 관람 기간의 막바지입니다.

가구박람회와 리빙디자인페어·건축박람회는 어떻게 다른가요?

세 행사는 다루는 품목과 방문 목적이 다릅니다. 가구박람회가 가구와 리빙 제품을 보고 비교하는 관람객 중심 행사라면, 리빙디자인페어는 가구·리빙 디자인을 넓게 묶은 종합전입니다. 건축박람회는 이름 그대로 건축·인테리어 자재와 시공 정보가 중심이라, 리모델링 준비자에게는 보완재가 됩니다.

쉽게 말하면

쉽게 말하면 가구박람회는 '가구 비교·쇼핑' 자리, 리빙디자인페어는 '가구·리빙 종합전', 건축박람회는 '집 짓기·리모델링 자재전'으로 구분하시면 됩니다.

가구는 박람회에서 보고 자재·공정 정보는 건축 계열에서 얻는 식으로 나눠 보시면 관람 동선이 정리돼요.

리빙디자인페어 쪽 일정과 관람 정보는 리빙디자인페어 일정 정리에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전체 일정 파악에 필요한 범위만 다룹니다.

건축 계열의 대표 행사가 코엑스의 코리아빌드위크입니다. 2026년 서울 회차는 8월 5일 시작 일정에 약 600개사·1,900부스 규모가 전시포털 공개 자료로 확인되며, 코리아빌드위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차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서울 가구박람회 — 서울가구쇼·마곡리빙마켓 날짜 확인법

서울 지역에서 확인된 일정은 마곡리빙마켓 하나입니다. 2026년 9월 10일~13일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 개최가 리빙디자인페어 계열 공개 자료로 확인되며, 마곡리빙마켓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종 안내를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서울가구쇼'는 상황이 다릅니다. 동일 명칭으로 서로 다른 사이트 두 곳이 운영되고 있어 어느 쪽이 실제 주최 측인지 확인되지 않았고, 2026~2027년 개최일도 공개 확인에 실패했습니다.

관람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

SETEC 개최로 표기된 '서울 가구·인테리어 박람회' 정보는 마곡리빙마켓과 시기가 겹쳐, 같은 행사가 섞여 알려졌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행사 이름과 회장을 함께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표로 확인된 일정도 발행 시점 이후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방문 직전 각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시 보시면 가장 확실해요.

수원·인천 가구박람회는 언제 열리나요?

두 지역 모두 확인일 기준 확정된 공식 일정을 찾지 못했습니다. 수원가구박람회(수원메쎄)는 개최일·주최·사전등록·입장료가 전부 미확인이고, 인천가구박람회(송도컨벤시아)는 언론 보도마다 날짜가 달라 공식 확인에 실패한 상태입니다.

인천 쪽은 보도 간 날짜 간격이 커서 어느 쪽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정확한 값은 송도컨벤시아와 주최 측의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이럴 때는 포털 검색 결과보다 지역 컨벤션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행사 일정표를 먼저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구체적인 확인 순서는 뒤의 '공식 일정 확인 방법'에서 정리했습니다.

가구박람회 사전등록하면 뭐가 다른가요?

사전등록 혜택은 행사마다 따로 정해져 있어, 이번 조사에서 확인된 통합 내역은 없습니다. 다만 등록을 해 두면 당일 현장 절차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전등록 방식과 혜택은 각 행사 주최사 공지에서만 확인됩니다. 이 글에서 특정 혜택을 단정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등록 페이지의 주최사 명칭이 행사 안내와 일치하는지 먼저 보세요. 서울가구쇼처럼 같은 이름의 사이트가 둘인 행사는 특히 그렇습니다.

등록 전에 취소·변경 가능 여부와 개인정보 수집 항목도 확인해 두시면 편해요.

정리하면 사전등록은 '필수'보다는 '편의'에 가깝습니다. 공지에 혜택이 명시되어 있지 않다면 서두를 이유는 없습니다.

가구박람회 관람 전 체크리스트

관람 전에는 일정·장소·등록 세 가지만 먼저 고정하시면 됩니다. 나머지 항목은 당일 흐름에서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정 재확인 — 확정 표의 행사라도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방문 직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시 봅니다.

회장과 시간 — 행사 이름만 보지 말고 회장 건물과 운영 시간까지 확인합니다.

사전등록 여부 — 등록제인지 현장 접수인지 주최사 공지로 구분해 둡니다.

교통과 주차 — 코엑스·킨텍스·벡스코 같은 대형 회장은 혼잡 시간대가 길어 대중교통 경로를 미리 봅니다.

관심 브랜드 — 보고 싶은 가구·자재 업체를 정해 가면 관람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견적 메모 — 현장에서 견적을 받았다면 집 상태·자재 등급 조건을 함께 적어 둬야 나중에 비교가 됩니다.

가구박람회 공식 일정을 직접 확인하는 방법

공식 일정은 '주최사 확인, 공식 페이지 대조, 방문 직전 재확인'의 세 걸음으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포털 검색 결과만 믿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1행사 이름과 주최사를 함께 검색합니다. 행사명만 검색하면 같은 이름의 다른 행사가 섞여 나올 수 있습니다.

2주최사와 회장이 명확히 적힌 공식 홈페이지를 엽니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7 회차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 공식 홈페이지에 2027년 2월 23일(화)~27일(토) 일정이 확정 게시되어 있는 식입니다.

3회장 측 행사 일정표와 날짜를 대조합니다. 양쪽에서 같은 날짜가 보이면 정보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4방문 직전 한 번 더 엽니다. 주최 사정으로 일정이 바뀔 수 있고, 이 글의 확정 정보도 예외가 아닙니다.

몇 번 클릭으로 끝나는 과정이지만, 이 절차가 서울가구쇼·수원·인천처럼 정보가 불안정한 행사를 걸러 주는 역할을 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일정은 공식 안내가 나올 때까지 '미확인'으로 두는 것이 서로에게 편합니다.

가구박람회 말고 함께 보면 좋은 인테리어 정보

박람회 관람은 정보 수집 단계이고, 그다음은 우리 집 조건에 맞는 비용 확인입니다. 박람회장에서 마음에 든 가구나 자재도, 실제 시공비는 집 상태와 자재 등급에 따라 달라지므로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항목별 비용은 인테리어 비용 정리에서, 시공 준비 절차는 인테리어 진행 가이드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박람회 일정은 가구·리빙 박람회 모음에 새 회차가 확인되는 대로 추가됩니다.

이번 시즌 가구박람회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확인일 2026년 8월 22일 기준으로 확정된 일정은 마곡리빙마켓(9월 10일~13일, 코엑스마곡), MBC건축박람회 제71회(8월 20일~23일, 킨텍스), 부산 코리아빌드(10월 1일~4일, 벡스코),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7 회차(2027년 2월 23일~27일, 코엑스)입니다.

코리아빌드위크 2026은 8월 5일 시작 일정이 전시포털 공개 자료로 확인됩니다. 수원·인천·서울가구쇼는 공식 확인 전이라 주최사 공지를 직접 보셔야 해요.

서울가구쇼 일정은 왜 정리되어 있지 않나요?

같은 이름의 서로 다른 사이트가 둘 있어 어느 쪽이 실제 주최 측인지 확인되지 않았고, 2026~2027년 개최일도 공개 확인에 실패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날짜를 그대로 옮기면 혼란만 커지기 때문에 뺐습니다.

관람을 원하시면 주최사·회장·문의처가 명확한 공식 채널을 골라 직접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공식 안내가 나오면 이 글에서도 일정을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사전등록은 꼭 해야 하나요?

행사마다 등록제와 현장 접수 여부가 다르고, 등록 혜택 내용도 주최사 공지에서만 확인됩니다. 이번 조사에서 특정 행사의 사전등록 혜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등록해 두면 당일 절차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으니 방문이 거의 정해졌다면 등록해 두는 편이 편해요. 등록 전에 주최사 명칭 일치 여부만 먼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