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박람회 일정 (코엑스·킨텍스·세텍)
건축박람회는 리모델링과 인테리어에 쓰이는 자재·기술·시공 업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시회입니다. 서울에서는 주로 코엑스·킨텍스·세텍 세 전시장에서 열리고, 행사마다 주관사와 성격이 다릅니다.
그런데 검색해 보면 행사 이름이 비슷하고 날짜도 여러 개 섞여 나와서, 어느 행사가 언제 어디서 열리는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지난해 자료가 올해 일정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2026년 하반기 기준으로 공식적으로 날짜가 확인된 일정과 아직 발표되지 않은 일정을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확인일은 2026년 8월 22일이며, 경향하우징페어·동아전람(MBC건축박람회)·코리아빌드위크 공식 페이지 기준입니다.
코엑스·킨텍스·세텍, 건축박람회는 어디서 열리나
2026년 하반기 서울의 건축박람회는 세텍과 킨텍스, 코엑스 세 곳에서 각각 열립니다. 시기가 겹쳐 보여도 주관사가 다른 별개 행사이므로, 일정을 볼 때는 행사 이름과 전시장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아래 표는 확인일 2026년 8월 22일 기준으로 공식 페이지에서 날짜가 확인된 회차를 모은 것입니다. 이 표에 없는 날짜는 아직 공식 발표가 없는 일정입니다.
| 행사 | 전시장 |
|---|---|
| 서울건축박람회 하반기(경향하우징페어) | SETEC |
| MBC건축박람회 제71회 | 킨텍스(일산) |
| 코리아빌드위크 2026 | 코엑스 |
쉽게 말하면
쉽게 말하면 '서울건축박람회'는 경향하우징페어라는 주관사가 세텍에서 여는 행사 이름입니다. 하나의 행사를 두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검색 결과가 섞여 보입니다.
반대로 MBC건축박람회는 동아전람이 주관하고 킨텍스에서 열리는 별개의 행사입니다. 이름에 '건축박람회'가 들어간다고 해서 같은 행사가 아닙니다.
경향하우징페어(서울건축박람회) 하반기 일정 — 언제 어디서
2026년 하반기 서울건축박람회는 11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세텍에서 열립니다. 경향하우징페어 공식 페이지에 날짜가 게시되어 있으며, 이 회차의 요금 안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최근에 확인된 춘계 회차는 4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세텍 제1~3전시실에서 열렸습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였고 일요일은 오후 5시까지였습니다(공식 페이지 기준).
하반기 회차도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지만 확정된 것은 아니므로, 방문 전에 공식 페이지에서 운영 시간과 전시실 구성을 다시 확인하는 게 좋아요.
알아두면 좋은 것
하반기 회차의 입장료와 사전등록 세부 절차는 아직 공식 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춘계 기준으로는 일반 10,000원, 중고생 5,000원이었고 사전등록 시 무료였습니다.
2027년 일정은 아직 공식 페이지에 게시되지 않았습니다. 새 일정은 공식 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MBC건축박람회(킨텍스) 최근 회차와 다음 회차 확인법
MBC건축박람회의 최근 확인 회차는 제71회로, 2026년 8월 20일(목)부터 23일(일)까지 킨텍스(일산)에서 진행됩니다. 동아전람 공식 페이지 기준이며, 확인일 2026년 8월 22일 기준으로 진행 중인 회차입니다.
입장료는 일반 10,000원/1인입니다.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초청장을 받을 수 있고, 초청장 1매당 2인까지 입장할 수 있습니다. 두 조건 모두 공식 페이지에 명시되어 있어요.
그다음 회차인 제72회와 2027년 일정은 아직 공식 페이지에 게시되지 않았습니다. 다음 일정이 궁금하다면 동아전람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코리아빌드위크(코엑스) 일정과 규모
코리아빌드위크 2026은 8월 5일부터 코엑스에서 시작된 행사로, 약 600개사·1,900부스 규모입니다. 전시포털 기준이며, 정확한 운영 일정과 시간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코리아빌드위크는 건축 자재와 설비 중심의 전시회입니다. 리모델링을 준비하는 단계라면 어떤 자재가 시장에 나와 있는지 넓게 살펴보기 좋은 자리예요.
2027년 일정은 이 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자료가 아직 없습니다. 새 회차가 발표되면 공식 페이지에서 일정과 전시장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입장료·사전등록 무료 조건 비교
날짜가 확인된 주요 건축박람회는 사전등록을 활용하면 입장료 없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등록 방식은 행사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서울건축박람회(경향하우징페어)는 춘계 회차 기준으로 일반 10,000원, 중고생 5,000원이었고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였습니다. 공식 페이지에 명시된 기준입니다.
MBC건축박람회는 일반 10,000원/1인이며, 사전등록으로 받는 무료초청장 1매당 2인까지 입장할 수 있습니다. 동아전람 공식 페이지 기준이에요.
쉽게 말하면
쉽게 말하면 사전등록은 '입장 전에 미리 내 정보를 남겨 두는 절차'입니다. 현장에서 결제하지 않아도 되고, 행사마다 초청장·등록 확인 등 형태가 조금씩 다릅니다.
하반기 회차의 세부 등록 절차는 행사마다 발표 시점이 다릅니다. 방문이 가까워지면 각 공식 페이지에서 등록 방법을 다시 확인해 보세요.
전시장 위치·교통 — 어디로 가야 하나
세 전시장은 서로 떨어져 있으므로 일정과 함께 방문할 전시장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킨텍스는 일산에 있어 서울 시내 전시장보다 이동 시간을 넉넉하게 잡는 편이 편합니다.
코엑스와 세텍은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쉬운 대형 전시장입니다. 세부 위치와 주차 안내는 각 행사 공식 페이지의 오시는 길 안내를 이용하세요.
박람회 기간에는 방문객이 많아집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주차가 필요하면 전시장 공지를 미리 확인하는 편이 편해요.
방문 전 확인하면 좋은 포인트
세텍에서는 건축박람회와 이름이 비슷한 가구·인테리어 관련 행사가 열리기도 합니다. 방문 전에 행사 이름과 주관사를 공식 페이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하면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행사 일정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공식 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박람회별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일정·입장료·사전등록 방법은 바뀔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는 각 행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서울건축박람회(경향하우징페어) — 경향하우징페어 세텍 공식 페이지에서 일정과 입장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MBC건축박람회 — 동아전람의 MBC건축박람회 안내 페이지에서 회차 정보와 초청장 방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리아빌드위크 — 코리아빌드위크 공식 페이지에서 전시 개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정보 더 보기
박람회를 다녀오고 나면 다음 단계는 우리 집 예산과 자재 정리입니다. 관련 주제는 아래 페이지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열리는 다른 전시가 궁금하다면 리빙디자인페어 일정 정리를 먼저 보시길 권합니다.
주제별 정리는 각 허브 페이지에 모아 두었습니다. 인테리어 비용과 부자재 정보, 시공 방법, 생활·리빙 정보, 박람회·전시 정보에서 필요한 주제를 골라 보세요.
코엑스·킨텍스·세텍 중 지금 열리는 건축박람회는 어디인가요?
확인일 2026년 8월 22일 기준으로 킨텍스에서는 MBC건축박람회 제71회(8월 20일~23일)가 진행됩니다. 코엑스에서는 코리아빌드위크 2026이 8월 5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전시포털 기준).
그다음으로 날짜가 확정된 행사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세텍에서 열리는 서울건축박람회입니다. 이후 일정은 각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해요.
입장료 없이 들어가는 방법이 있나요?
있습니다.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서울건축박람회는 춘계 기준 사전등록 시 무료였고, MBC건축박람회는 사전등록 무료초청장 1매당 2인까지 입장할 수 있습니다(각 공식 페이지 명시).
하반기 회차의 세부 등록 절차와 기간은 행사마다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해당 행사 공식 페이지에서 등록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
가구박람회랑 건축박람회는 뭐가 다른가요?
건축박람회는 리모델링·자재·시공 중심의 전시회이고, 가구박람회는 가구와 리빙 소품 중심인 경우가 많습니다. 준비 단계에 따라 보아야 할 부스가 달라져요.
다만 전시장과 행사 이름이 비슷해 혼동하기 쉽습니다. 방문 전에 행사 이름과 주관사를 공식 페이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