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7 일정·장소·티켓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국내에서 가장 큰 리빙·인테리어 전시회입니다. 가구, 조명, 패브릭, 주방용품까지 집에 들어가는 거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직접 보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다음 회차인 2027년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2027년 2월 23일(화)부터 27일(토)까지 닷새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주최사 공식 홈페이지 기준이며, 확인일은 2026년 8월 22일입니다.
이 글에서는 일정과 장소, 티켓과 사전등록, 그리고 처음 가는 분을 위한 관람 팁을 정리합니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7 일정 — 2월 23일부터 27일
2027년 회차는 2월 23일(화)~27일(토),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닷새 일정이며, 전시 시간과 입장 마감 시간은 개막이 가까워지면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됩니다.
|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7 | |
|---|---|
| 기간 | 2027년 2월 23일(화) ~ 2월 27일(토), 5일간 |
| 장소 | 서울 코엑스 (강남구 영동대로 513) |
| 출처 | 주최사 공식 홈페이지 livingdesignfair.co.kr (확인일 2026년 8월 22일) |
매년 2월 말~3월 초에 열리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직전 회차인 2026년 페어도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 9호선 봉은사역과 바로 연결됩니다. 전시 기간에는 주차장이 일찍 차는 편이라 대중교통이 속 편합니다.
봄 이사철을 앞둔 시기라, 이사나 인테리어를 계획 중이라면 자재와 가구 트렌드를 한 번에 훑기 좋은 타이밍입니다.
어떤 박람회인가 — 규모와 볼거리
규모는 국내 리빙 전시 중 최상위권입니다. 2026년 회차 기준 510개 브랜드, 1,910여 개 부스가 참여했다는 언론 보도가 있습니다 (확인일 2026년 8월 22일).
가구·조명·홈데코 브랜드관과 함께, 디자이너들이 꾸민 공간 연출 전시가 이 페어의 간판입니다. 잡지에서 보던 인테리어를 실물 크기로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가는 분이 많습니다.
전시장에서만 적용되는 박람회 특가나 신제품 선공개도 있어, 큰 가구 구매를 앞두고 있다면 일정을 맞춰 방문할 가치가 있습니다.
꼭 구매 계획이 없어도 갈 이유는 있습니다. 인테리어 공사를 앞두고 있다면 요즘 어떤 색과 자재가 쓰이는지 눈으로 익혀 두는 것만으로 업체와의 상담이 훨씬 구체적으로 됩니다.
티켓·사전등록 — 방문 전 확인할 것
입장권 가격과 사전등록 혜택은 회차마다 바뀝니다. 2027년 회차의 티켓 가격과 사전예매 오픈 일정은 확인일(2026년 8월 22일) 기준 아직 공식 발표 전입니다.
통상 개막 몇 주 전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예매가 열리고, 현장 구매보다 저렴한 얼리버드 가격이 나옵니다. 방문이 확실하다면 사전예매 오픈을 기다렸다가 끊는 것이 유리합니다.
정확한 가격이 궁금하시면 개막 전에 공식 홈페이지(livingdesignfair.co.kr)의 티켓 안내를 확인하세요. 이 글은 미확인 가격을 싣지 않습니다.
참가 브랜드가 초대권을 나눠 주는 경우도 회차마다 있습니다. 방문 예정 브랜드의 공식 채널을 미리 팔로우해 두면 초대권이나 부스 이벤트 소식을 먼저 받을 수 있습니다.
일정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전시 일정과 장소는 주최사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직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종 일정을 확인하세요.
비공식 티켓 판매처의 할인 티켓은 입장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공식 채널에서 구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처음 가는 분을 위한 관람 팁
전시장이 넓어서 무작정 돌면 반나절이 금방 갑니다. 아래 순서로 움직이면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1홈페이지에서 참가 브랜드 목록을 미리 보고, 꼭 볼 부스 5~10곳을 정해 둡니다.
2평일 오전이 가장 한산합니다. 주말 오후는 인기 부스 대기가 깁니다.
3큰 가구를 볼 계획이면 우리 집 치수(벽 길이·천장 높이)를 메모해 가세요. 현장에서 바로 비교가 됩니다.
4박람회 특가는 그 자리에서 결제 조건·배송비·AS 조건을 확인한 뒤 결정하세요. 특가라도 계약 조건은 문서로 받아야 합니다.
5편한 신발은 필수입니다. 관람 동선이 수 킬로미터가 됩니다.
하루에 다 보기 어렵다면 욕심내지 말고 목적을 하나로 정하세요. 가구를 보러 갔다면 가구만, 아이디어를 얻으러 갔다면 공간 연출 전시만 집중해서 보는 편이 남는 게 많습니다.
함께 볼만한 다른 박람회
리빙디자인페어 전에 다른 전시가 먼저 열립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서울건축박람회(구 경향하우징페어 서울)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SETEC(학여울역)에서 열립니다. 코엑스가 아니라 SETEC이니 장소를 헷갈리지 마세요 (확인일 2026년 8월 22일).
건축박람회 쪽은 창호·바닥재·단열재 같은 시공 자재 비중이 높습니다. 리모델링 공사를 계획 중이라면 자재는 건축박람회에서, 가구·인테리어 소품은 리빙디자인페어에서 보는 식으로 나눠 다니면 효율적입니다.
가구 위주로 보고 싶다면 지역별 가구박람회 일정도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박람회 일정 허브에서 확인일 기준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킨텍스에서 열리는 MBC건축박람회는 확인일 기준 출처마다 날짜가 달라, 이 사이트는 확정 일정을 싣지 않습니다. 방문 계획이 있다면 주최사(동아전람) 공식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7은 언제 열리나요?
2027년 2월 23일(화)부터 2월 27일(토)까지 닷새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주최사 공식 홈페이지 기준이며 확인일은 2026년 8월 22일입니다.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2027년 회차 티켓 가격은 확인일 기준 아직 공식 발표 전입니다.
통상 개막 몇 주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예매와 함께 공지됩니다. 이 글도 발표가 나오면 갱신합니다.
사전등록하면 무엇이 좋은가요?
회차마다 다르지만 통상 현장 구매보다 저렴한 얼리버드 가격이 제공됩니다.
정확한 혜택은 공식 홈페이지의 해당 회차 안내를 확인하세요. 비공식 판매처의 할인 티켓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